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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중독 청소년을 위한 숲속창의력학교를 추천합니다
작성일 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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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 아침묵상] 숲속창의력학교

이대웅 dwlee@chtoday.co.kr2014.07.14 06:37

▲김진홍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 게임왕국으로 세계 제일을 자랑한다. 그러나 그 그늘에서 인터넷 중독으로 몸도 마음도 시들어 가고 있는 청소년들이 1백만을 넘어서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들을 위한 치유와 회복의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못하다.

이에 우리 두레마을은 동두천 숲속 깊숙이 6만평의 터전을 마련하고 <사랑, 놀이, 노작, 창의, 학습>의 터전인 ‘숲속창의력학교’를 세우고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사용과 여러 사정으로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치유, 회복케 하여 건강하고 창의력 있는 일꾼으로 기르는 일에 전심을 다하고 있다.

지난 1년간의 교육에서 많은 학생들이 밝고 튼튼한 몸과 마음으로 변화 되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숲속창의력학교의 교육과정은 첫 1년을 1차 교육과정으로 정하고 3단계로 교육한다.

첫 번째 4개월은 치유와 체력향상을 중심으로 한다.
두 번째 4개월은 인성 높이기와 사회성 기르기에 집중한다.
세 번째 4개월은 읽기(독서지도), 쓰기, 발표하기, 생각하기(논리적 사고훈련)를 훈련한다.

입학하여 1년이 지난 후에서부터 2차 교육으로 들어가 실력향상과 진학지도 그리고 사회진출을 위한 개인별 눈높이에 따라 지도한다.

두레 교육의 목표는 성경적 바탕 위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초를 닦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이런 교육과정은 특별한 교육이 아니다. 독일이나 스위스, 이스라엘이나 핀란드 같은 교육 선진국에서는 일반 교육으로 시행하고 있는 교육과정이다.

숲속창의력학교는 미국 메릴랜드의 Salisbury State University,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어 졸업 후 적은 학비로 유학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혹은 국내에서 진학하거나 취업을 하게 될 경우 적성에 맞추어 지도한다.

2014년 9월 1일 제2기 개학을 앞두고 입학생을 선발 중에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다음 전화나 홈페이지로 문의하고 주기 바란다.

 

입학문의: 031-865-8585 (행정실)
홈페이지: 
www.DFCS.or.kr